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진보당과 정의당 소속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노동기본권과 불평등 해소 등을
핵심 기준으로 삼고 이에 동의하는 정당과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두 정당과 정책 협약을 통해
전북형 노동자종합 복지관 설립과
5인 미만 사업장의 노동자 보호 등
5대 요구안을 제안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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