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초등학생을 돌보는 돌봄 센터 네 곳 중 한 곳은
수용 인원보다 신청 인원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도내 다함께 돌봄센터 58곳 가운데 15곳에서
86명의 아동이 대기 중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시가 34명으로 가장 많고,
군산 23명, 완주 10명 순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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