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올해로 아홉번 째를 맞는 고창 하전바지락 페스티벌이
다음 달 1일 막을 올립니다.
남원시가 구암지구 도시개발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전국 최대 바지락 생산지인 고창 하전마을에서
바지락 페스티벌이 다음 달 1일부터 사흘 동안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바지락 무료 나눔과 시식 행사,
조개 캐기와 풍천장어 잡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 INT ] 강윤희 | 고창군 해양수산과장
가족과 함께 청청 갯벌에서 제철 바지락을 맛보고
다양한 체험을 즐기면서 봄의 활기를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최근 문화재 발굴조사가 마무리되면서
남원 구암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구암지구 사업은 오는 2028년까지
4백억 원을 들여 향교동 일대 17만 제곱미터를 개발해
주택과 공공청사 용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 INT ] 오진호 | 남원시 도시계획팀장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구암지구
도시개발사업이 계획된 일정 안에 완료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임실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에 봄꽃이 절정을
이루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재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은
7만 6천 명을 넘어서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읍시가 지역의 가치를 발굴하고 창의적인
홍보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오는 6월 웹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동학농민혁명을 비롯해 정읍의 문화와 역사,
인물 등을 소재로 국민 누구나
개인 자격으로 응모할 수 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