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지정 문화유산에 대한 안내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전용태 의원은
도 지정 문화유산이 600여 곳에 이르지만
안내 표지가 설치된 경우는 9곳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화유산은 접근성이 낮은 경우가 많아
안내 표지가 없으면 존재조차 알기 어렵다며,
전북자치도가 주도해
안내 표지 설치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