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500억 원을 투입해
월명동과 금동, 중앙로 일대에서
침수 예방 사업을 추진합니다.
군산시는 2029년까지 우수관로 5km를 정비하고,
빗물을 임시 저장하는 우수저류조 2곳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2024년 호우 피해로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야 분구에는 2029년까지 480억 원을 투입해
우수관로 11km를 정비하고
빗물펌프장 2곳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