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이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의
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해 390건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월 23일부터 두 달동안 대학가와 학원가를
중심으로 안전모 미착용과 2인 이상 탑승 등을 집중 단속한 결과,
적발 건수가 지난해보다 4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청소년 대상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단속과 교육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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