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말부터 두 달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경찰은 새학기 어린이 교통 안전 대책 기간,
어린이 교통사고는 2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4%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같은 기간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단속을 벌여
음주·무면허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 589건을 적발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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