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완주군 고산면의 한 예식장 조리실에서
가스오븐을 작동하려던 직원들이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베트남 국적의 20대 여성 등 2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LPG가 누출돼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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