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이 적은 작은학교 학생들을 위한
프로축구 경기 관람 지원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현대차 전주공장, 전북현대모터스와 함께
오는 10월까지 14차례, 전북현대 홈경기 관람을 지원합니다.
또 학생들이 오갈 수 있는 45인승 버스를 배차하고,
도시락과 간식, 구단 기념품도 제공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