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된 서남대 부지를 활용한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에 외국인 유학생 171명이 입학했습니다.
전북대는 오늘 삼성문화회관에서 출범식을 열고
신입생 환영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남원글로컬캠퍼스에는 한국어와 K엔터테인먼트 학과 등
외국인 전용 특화 학과가 설립돼 운영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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