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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억 원대 '투자 사기' 경찰관에 징역형 구형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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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원대 투자 사기에 가담한 혐의로
0재판에 넘겨진 경찰관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148억 원대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기소된
전북경찰청 소속 A경감에게 징역 2년 6개월,
B경위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1년, 특정 기업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금을 돌려주겠다며 30여 명에게 148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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