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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비위 의혹 전주시의원 공천 배제해야"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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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주시 갑·을·병 지역위원회가
각종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전주시의원들의 공천 배제를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오늘 전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족 업체 예산 몰아주기와 관광성 외유,
허위일지 작성을 통한 부당한 수당 수령 등
시의회의 도덕적 문제가 한계를 넘었다며
부적격 시의원들을 공천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자질 부족과 도덕성 결여로 지탄받던
인물들이 다시 경선 후보가 되거나 공천을 받았다며
이는 일당 독점의 오만한 행태라고 지적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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