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권 분쟁으로 추모가 제한됐던 자임추모공원이
다시 문을 열게 됐습니다.
전주시는
운영사의 소유권 갈등으로 지난 1월부터
운영이 중단됐던 자임추모관에 인력을 배치해
유족들의 추모권을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장사시설 관리, 감독 체계를 보완해 비슷한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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