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관련자와 골프를 치는 등
유착 의혹이 불거진 군산해경서장이 대기발령됐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군산해경 정책자문위원과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받는
오훈 군산해경 서장에 대해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곤란하다고 판단해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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