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로 박수민·오세훈·윤희숙 3명을 확정하고, 다음 달 18일
최종 후보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경선 방식은 당원투표 50%와 여론조사 50%가
반영되며, 본격적인 3파전 구도가 짜였습니다.
박수민 후보와 윤희숙 후보는 혁신 선대위 구성을 요구해 온 오세훈 후보를 향해 당권 투쟁처럼 비칠 수 있다며 견제에 나섰습니다.
오 후보는 정면 대응 대신 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찾아 지역 상권 활성화 공약을 내세우며 현장 행보에 집중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경기지사 공천은 추가 공모를 검토 중이고, 대구시장 공천 배제된
이진숙 전 위원장은 재심과 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을 함께 열어뒀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