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 갈등 격화…‘내정설’까지 번졌다

2026-03-19

공유하기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을 둘러싸고 중진 배제설과 후보 내정설이 겹치며 당내 갈등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주호영 의원은 이정현 공관위원장과 고성국 씨,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을 연결한 이른바 삼각 유착 내정설을 제기했습니다.

당내에서는 중진 의원들을 컷오프하고 이진숙 전 위원장 중심의 경선 구도를 짜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관련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며 결과로 말하겠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국민의힘 대구 지역구 의원 6명은 인위적 컷오프에 반대하며 경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 공천 갈등이 더 커지는 모습입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