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민중기 특별검사의 과거 비상장 주식 거래를 둘러싸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 특검이 2010년 주식 매도로 1억 5천만 원가량의 수익을 얻었다며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을 제기하고, 국감
증인 채택과 고발 방침까지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15년 전 사건을 꺼내든 것은 김건희 여사 수사를 막기 위한 특검 흔들기라고
반발했습니다.
민 특검 측은 해당 주식 거래는 개인적인 일로 특검 수사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