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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기 특검 주식 의혹 공방…여 “특검 흔들기” 야 “국감 증인 불러야”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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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기 특검 주식 의혹 공방…여 “특검 흔들기” 야 “국감 증인 불러야”

국회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민중기 특별검사의 과거 비상장 주식 거래를 둘러싸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 특검이 2010년 주식 매도로 1 5천만 원가량의 수익을 얻었다며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을 제기하고, 국감 증인 채택과 고발 방침까지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15년 전 사건을 꺼내든 것은 김건희 여사 수사를 막기 위한 특검 흔들기라고 반발했습니다.

민 특검 측은 해당 주식 거래는 개인적인 일로 특검 수사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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