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40분쯤
남원시 대산면 광주대구고속도로 상행선
남원분기점 인근에서 도로를 달리던
23톤 화물차에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2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바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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