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영태 "이정린 지지"…양충모 "낡은 정치" 비판

2026-04-16

공유하기

더불어민주당 남원시장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김영태 전 예비후보가 이정린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후보는 남원을 잘 아는 후보가 시정을 이끌어야 한다며
이정린 예비후보가 남원에 필요한 준비된 후보라고 말했습니다.

양충모 예비후보는 그러나 기득권 유지를 위한 결집은
남원의 미래를 가로막는 낡은 정치라고 비판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