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전주 올림픽의 경제성 조사 오류를 바로잡고
문화체육관광부에 심사를 재신청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그제 수정된 사전 타당성 조사 보고서가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됐으며
심의 기간은 3개월가량 걸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후 기획예산처의 심의를 마친 뒤
국제올림픽위원회에 공식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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