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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재 도지사 후보 "2,600억 추경, 전 도민 10만 원"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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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진보당 백승재 예비후보가
2천600억 원 규모의 추경을 해서
민생 지원에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백 후보는 전북도와 14개 시군의
교부세 여유분 등을 활용해 재원을 마련하겠다며
지방채 발행은 하지 않겠다고 주장했습니다.

백 후보는 추경 예산으로 모든 도민에게
고유가 지원금 10만 원 지급과 에너지 바우처,
대중교통 환급금 50% 인상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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