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춘향제 기간인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축제장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이 셔틀버스는 광한루원 등 주요 행사장과
남원역, 임시주차장 등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4개 노선을 다닙니다.
남원시는 야간 공연을 관람하는 방문객을 위해
셔틀버스를 심야에도 운행할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