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분기에 전북 119종합상황실에 접수된 신고가
11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상황실에 접수된 신고는 모두 11만80건으로,
하루 평균 1천200여 건을 접수하고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전체 신고 건수는 9.5% 줄었지만,
구조 출동과 대민 출동은 각각 5.2%, 7.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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