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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청도 조업하던 외국인 선원 2명 다쳐(화면)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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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6시 50분쯤 군산시 어청도
남서쪽 14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24톤 급 어선에서 사고가 나 베트남 국적의 30대 선원
두 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이들은 스크루에 걸린 어망을 제거하던
작업을 하던 것으로 알려줬습니다.

이들은 어청도에서 대기 중이던 닥터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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