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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출입 통제 장소 집중 점검 (화면)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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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출입 통제 장소 집중 점검 (화면)


부안해양경찰서가 다음 달 10일까지
부안과 고창의 출입통제 장소 9곳에 대한 집중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

가력항 배수갑문 인근과 격포항 방파제 테트라포드 등
사고 발생 시 구조가 어려운 위험 구역이 포함됐습니다.

해경은 무단 출입 시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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