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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전주시장 후보 "BRT 즉각 중단해야"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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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성희 전주시장 후보가
전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간선급행버스체계인
이른바 BRT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강성희 후보는
BRT 사업에 대해 차량 흐름의 90%를 방해하면서
고작 4분을 단축하기 위해 수백억 원을 들이는 도박 같은
행정이라며 무리한 사업을 중단하고 예산을 교통 복지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전주교통공사 설립을 통한 버스 완전 공영제와
청소년·어르신 100원 버스 실현 등을 공약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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