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이 익산 왕궁면 축사 매입 부지에
닥나무 6천여 그루를 심습니다.
이번 사업은 과거 가축 분뇨가 배출됐던 부지를 복원하고
한지 원료를 생산하기 위한 것입니다.
환경청은 한지 산업의 국산 원료 공급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6-04-09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