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신임 교수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의 개인정보를 다른 지원자에게 유출한 혐의로
A교수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2024년 10월에 있었던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 B씨의 개인정보를 또 다른 지원자 C씨에게
전달한 혐의로 A교수를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대는 지원자 B씨가 개인정보 유출 경위를 문제삼자
채용 절차를 중단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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