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들의 삶의 질과 사회 인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조사가
오는 10일부터 29일까지 실시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14개 시군 1만 3천5백여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과 안전 등 7개 분야를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조사에는
결혼과 출산, 기후변화 등 최근 사회 이슈를 반영했으며
결과는 12월 전북자치도 통계 시스템을 통해 공개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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