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의 한 공장 주변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지난 2일 익산시 여산면의
한 공장 주변에서 측량 작업을 하던 작업자들이
백골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주변 야산에서 유실된 시신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