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민 안전보험을 통해
3천3백여 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급된 보험금은 22억 5천만 원에 달했다며
지난 2020년 제도 시행 이후 수혜 인원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민이라면 자동 가입되는 이 보험은
대중교통 사고나 강력범죄 상해,
자연재난 사망 등 9개 항목을 보장하며
최대 3천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