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 조치에
정치권도 일제히 규탄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전범 국가의 상징인
일본이 또다시 경제침략으로 경제 자주권을 위협하고 있다며, 군국주의의 망상에 빠진 행위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바른미래당은 이번 조치를 역사와 진실을
망각한 현대판 경제왜란이라고 규탄했으며,
평화당은 지소미아 파기와, 일본 수입 물자 규제 등으로 맞서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전라북도의회도 규탄 성명을 통해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응하는 조례 제정과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통해서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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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