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 접수된
인터넷 광고 관련 상담은 177건으로
1년 전보다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 유형은 계약 해지나 위약금 분쟁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계약 불이행과 청약철회 거부 상담이 뒤를 이었습니다.
소비자단체는 '검색 상단 노출'이나
'정부 지원·무료 광고' 등을 내세우는 업체의
계약 제안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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