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진보당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사퇴하라"

2026-04-03

공유하기

진보당 전북도당은 현금 살포 의혹을 받는
김관영 지사에게 즉각 사퇴하고 지방선거에
불출마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펴야 할 도지사가
현금 살포 의혹으로 부패 정치의 중심에 섰다며
도민에게는 박탈감과 모욕감을 안겨줬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김 지사에게 책임 있는 행동을
보여야 한다면서 지사직을 내려놓는 게
도민에게 사죄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