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시, 후백제 유적 국가유산 지정 촉구

2026-04-02

공유하기

전주시가 후백제 주요 유적에 대한
국가유산 지정과 재정 지원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전주시와 완주군, 경북 상주시 등 전국 7개 시.군으로 이뤄진
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는 후백제 유적의 국가유산 지정과
지원 확대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동 성명 발표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협의회는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국가유산 지정과 예산 지원을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