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임실의 외국인 농업근로자 기숙사가 문을 열었습니다.
진안군이 전북형 반할주택 건립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임실 외국인 농업근로자 기숙사가
오수면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 기숙사는 최대
87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각 방마다 샤워실과 화장실을
갖추고 공용세탁실 등 편의시설도 마련됐습니다.
진안군이 전북형 반할주택 건립 사업을 유치하면서
진안읍에 전용면적 59제곱미터 규모의 공동주택
1백 세대를 짓기로 했습니다.
반할주택은 주변 시세의 절반 수준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공공주택으로 전북개발공사가
시행과 시공을 맡습니다.
신재석 | 진안군 주거복지팀장
보다 안정적인 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맞춤형 임대주택을 확대해
군민의 주거 안정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김제시가 시민들이 120일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의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보유하면서 공급에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긴급 상황에 대비해 공급업체와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선좌 | 김제시 청소행정팀장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불안해 하지 마시고 평소처럼
종량제 봉투를 구입하여 사용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남원 종합스포츠타운에 국제 규격의 풋살장이
개장했습니다.
풋살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이용 요금은 1회 기준 1만 원에서 1만 7천 원입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