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측정을 거부해 현행범으로 체포된 공무원을 승진시킨 혐의로
최경식 남원시장과 인사담당공무원 등 5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최 시장과 당시 부시장, 인사담당자 3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4년,
음주측정 거부해 수사를 받던 남원시 공무원을
5급 사무관 승진 대상자로 선정하는 과정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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