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영춘 JTV전주방송 신임 대표이사 취임

2026-04-01

공유하기

하영춘 JTV전주방송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습니다.

하영춘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전주방송이라는 이름대로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겠다면서
AI 전환 등 시대 변화에도 계속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6년간 전주방송을 이끌어 온
한명규 전 대표이사는 부회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