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시민사회단체협의회가
익산시장 예비 후보자들에게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행정 통합 전략을 수립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안정적인 주택 수급 관리를 위해
기존의 외곽 지역 확장 위주의 주택 정책을 버리고,
원도심 재건축·재개발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밖에도 자치행정과 기후환경, 민생경제, 농업농촌 등
4개 분야 16개 정책을 제안하고, 공약에 반영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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