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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경적 울려" 다툰 버스기사-승용차 운전자 입건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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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서 경적 시비로 다툰 승용차 운전자와
버스 기사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20일
전주시 송천동의 한 도로에서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버스에 올라 타 기사에게 폭언을 하고 멱살을 잡은 혐의로
승용차 운전자 4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시비 과정에서 A씨에게 침을 뱉은 버스 기사 50대 B씨도
폭행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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