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최근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과 관련해
공급 물량이 충분하다며 시민들의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시는 4월 한 달 동안 종량제봉투 300만 장 이상을
시중에 공급하고, 전쟁 장기화에 대비해
3분기 물량 발주도 오는 5월에서 한 달 앞당길 계획입니다.
지난 26일부터 한시적으로 허용했던
일반 투명 비닐 봉투를 이용한 쓰레기 배출은
내일부터 중단됩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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