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산업과 경제 등에서 각종 특례를 담은
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개정안에는
지방 의료원 기부 금품 모집 허용과
자동차 임시 운행 허가 등 32개 특례가 담겼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현대차그룹의 9조 원대 투자의 제도적 뒷받침과
공공기관 이전 우선 고려 등을 담은
3차 개정안 작업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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