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단체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북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장애인 단체는
도내 저상버스 도입률은 31%에 불과하고
저상버스 도입을 의무화하는 법안은 계류돼 있다며
관련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도청 앞에서 시내버스를 10분간 막아서기도 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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