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학교 폭력과 관련해
가해 학생으로 지목된 10대 4명이 특수 폭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앞서 전주덕진경찰서에는
딸이 중학교 입학식 당일 선배 4명에게 폭행을 당하고,
이를 촬영한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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