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 60일 전인 다음 달 4일부터
자치단체장과 교육감의 각종 행사 개최와 후원이
금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양강좌와 공청회, 체육대회 등
행사 개최는 물론,
통·리·반장 회의에 참석할 수도 없습니다.
또 정당이나 후보자 명의를 밝히거나
투표용지와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하는
선거 여론조사도 금지됩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