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운동연합이 식목일을 앞둔 오는 28일
전주시 송천동 일대에서 나무 심는 행사를 엽니다.
이번 행사는 탄소흡수원을 확충해
기후위기에 대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전북환경연합은 이 자리에서 전주시장 예비후보자에게
공원 내 사유지 매입 확대 등
도시공원 보전 정책을 제안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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