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지원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농업 분야와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1년간 최대 360만 원을 지원하는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합니다.
또 같은 기간,
구직 청년에게 6개월 동안 최대 300만 원을 지급하는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참여자도 추가 모집할 계획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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