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이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도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20곳을 특별 점검합니다.
점검에서는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여부와
세륜·살수시설 가동 등 억제시설 운영 실태를 중점 확인합니다.
비산먼지는 별도의 배출구 없이 대기 중으로 퍼지는 먼지로,
도내에서 연간 2만 톤가량 발생해 전국의 7.4%를 차지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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