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30분쯤
전주시 서신동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베란다에 있던 세탁기 등이 타고,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후 2시 40분쯤에는
고창군 고창읍에 있는 대나무밭에서 불이 나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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