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봉동읍 일원 60만㎡ 부지에 추진 중인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완주군은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개발공사와 다음 달
국가산단 계획 수립 용역사를 선정하고, 오는 2027년까지
국가산단계획 지정 승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소특화 국가산단은 수소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수소 용품과 수소 모빌리티 기업 유치 등 관련 산업의 집적화를 위한 거점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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